블로그가 망한 진짜 이유

 예전에는 블로그로 직장인 소득 정도는 올릴 수 있는 여력이 있었다만, 현재는 망했다는 말을 할 수 있다.


사실상 블로그 형식의 도메인을 갖는 티스토리나, 네이버같은 경우 잘되는 사람들은 아직까지 어느정도의 소득을 올리고는 있겠지만 네이버의 경우에는 그나마 체면 차리는 정도일거고, 티스토리 같은 경우는 말은 블로그지만 그 안에 있는 서비스는 블로그의 형태가 아닌 것들만 살아남았음.

인스타나 페이스북이나 X 같은 소셜이랑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 플랫폼이 뭐가 다른가?

결국 자신만의 글을쓰고,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것은 똑같은데.


굳이 블로그를 쓸 필요가 없어졌다는 말이다. 핵심전달만 하면 되는 세상이됐는데. Ai가 핵심을 다 전달해주는데 굳이 광고 지뢰밭인 블로그에 들어갈 이유가 없다.

이제 블로거들은 서버비용 없이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음에 그냥 감사하면 될 것 같다.

윤이쿠

정승처럼 벌어서 개처럼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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