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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망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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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는 블로그로 직장인 소득 정도는 올릴 수 있는 여력이 있었다만, 현재는 망했다는 말을 할 수 있다. 사실상 블로그 형식의 도메인을 갖는 티스토리나, 네이버같은 경우 잘되는 사람들은 아직까지 어느정도의 소득을 올리고는 있겠지만 네이버의 경우에는 그나마 체면 차리는 정도일거고, 티스토리 같은 경우는 말은 블로그지만 그 안에 있는 서비스는 블로그의 형태가 아닌 것들만 살아남았음. 인스타나 페이스북이나 X 같은 소셜이랑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 플랫폼이 뭐가 다른가? 결국 자신만의 글을쓰고, 사진을 올릴 수 있는 것은 똑같은데. 굳이 블로그를 쓸 필요가 없어졌다는 말이다. 핵심전달만 하면 되는 세상이됐는데. Ai가 핵심을 다 전달해주는데 굳이 광고 지뢰밭인 블로그에 들어갈 이유가 없다. 이제 블로거들은 서버비용 없이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음에 그냥 감사하면 될 것 같다.

그냥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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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고생끝에 낙이온다.

친구가 없는 사람이면 불행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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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없는 사람은 불행하다? 뭐가 불행하다는건지. 나이는 점점 들어가면서 결혼을 안하면 사실상 마음 놓고 터 놓을만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 어떤 사람들은 가족이겠지만 은근히 친구한테만 터 놓는 사람도 여럿 보인다. 주변에 보면 집이 그냥 잠자는 공간인 것 마냥 밖에서 떠돌아 다니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이 나같은 사람보고 이야기 한다. '안답답하냐?' 그럼 내가 말한다. '안 피곤하냐?' 결국은 서로 성향이 다르거나 자라온 환경이 달라서 변화된 것 일뿐이긴 한데, 나와 성향 차이가 큰 소위 외향적인 사람들이 있다. 이런사람들은 친구를 찾아다니는데 사실 친구를 찾는건지, 술을 같이 먹을사람을 구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이런사람들은 친구가 없으면 불행할게 확실해 보인다는거. 근데 그게 아니라면 마음 편히 가져도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부질없게 느껴지는 경우도 많고, 서로 각자 삶을 살아가느라 바쁘다. 주위에는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보여서 부럽다? 운이 좋은거다. 성향도 맞아야 되고, 어느정도 이해할건 하고, 환경도 어쩌다 그렇게 맞게 되는 정도여야 한다. 누구는 엄청 중요하게 생각할수도 있는거지만, '나'의 기준으로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건 어떨지. 친구따라 강남은 가도, 친구 때문에 강남 못간다 그러면 짜증나지 않은가?